로댕 미술관을 마지막으로 프랑스 파리에서의 일정은 모두 끝이 났다. 이제 리옹 역으로 가서,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이어주는 야간열차, 뗄로를 타고 이탈리아 밀라노로 가야 한다.
우선 호텔에 맞긴 짐을 찾기 위해 호텔이 위치한 파리 북 역으로 돌아왔다. [파리] 생각하는 사람을 보다.
근대 조각의 시조, 오귀스트 로댕을 위한 로댕 미술관. 생각하는 사람.
한국인 중에 모르는 사람이 정말 없을 것 같은 유명한 조각상이다. 생각하는 사람을 조각한... blog.naver.com 짐을 찾고, 인근 식당에서 프랑스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한다.
연어(카르파초였나?) 오리고기, 디저트로 아이스크림을 주문.
역 주변에 위치한 식당 치고는 나쁘지 않았다. 식사를 끝내고, RER D선을 타고 리옹역으로 이동하려고 보니 배차 간격이 15분이다.
파리 지하철은 공사 중이라 이용하지 못하는 노선이 있기도 하고, 알 수 없는 지연으로 서울 지하철에서도 쉽게 겪지 못하는 인파를 겪기도 하고. 뭔가 엉망인 느낌이다...
#
뗄로
#
프랑스여행
#
파리여행
#
파리리옹역
#
이탈리아여행
#
유럽여행
#
야간열차
#
보스코베르티칼레
#
밀라노역
#
밀라노여행
#
해외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