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런던) [런던] 자연의 모든 것을 담은 박물관, 영국 자연사 박물관. 열빙어 2018. 10. 4. 5:2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 나중에 보지 못한 곳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영국 자연사 박물관은 1881년에 영국 박물관에서 분리되어 나온 박물관이다. 하지만 규모는 영국 박물관 못지않아서 4억 개 작품이 박물관을 가득 채우고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도네이션 박스를 운영하고 있었다. 하지만 나의 경우 박물관을 다 둘러보지 못했다.
박물관을 관람할 당시에는 다 보았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나중에 한국에 돌아오고 나서 다윈센터 등 내가 아직 보지 못한 곳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보지 못한 곳들이 내게는 더 흥미를 유발하는 곳이었기에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고 간 내 잘못이기는 하지만 무척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제 런던에 다시 갈지는 모르겠지만 가게 된다면 다시 한번 들리고 싶은 곳이다.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자연사 박물관을 꼽자면 나는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이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