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보스코 베르티칼레를 보고 나서 본격적인 밀라노 여행이 시작되었다. 이번 유럽 여행은 오기 힘든 만큼 꽤나 빡빡하게 일정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밀라노를 여행할 기간은 1박 2일에 불과하다.
그러니 부지런히 돌아다녀야 한다. 아침해가 강렬한 시간, 본격적인 밀라노 여행에서 제일 먼저 간 곳은 두오모 대성당(혹은 밀라노 대성당)이다.
이탈리아에서 가장 큰 성당이자 고딕 양식 성당으로도 손에 꼽는 규모를 자랑하는 두오모 대성당은 성당 앞 광장에서 볼 때부터 놀랄 수밖에 없었다. 성당의 규모만 해도 놀라울 정도이지만, 그 아름다움은 감탄밖에 나오지 않았다.
이번 여행에서 앞서갔던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과는 또 다른 아름다움이었다. [파리] 파리바게뜨, 프랑스 파리점과 프랑스 고딕 양식 건축물의 대표작, 노트르담 대성당.
아침 일찍부터 루브르 박물관을 둘러보고 나서, 이제는 점심시간. 솔직한 이야기라면 점심, 저녁을 굶어서... blog.naver.com 정면을 말고, 옆으로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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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밀라노 여행 필수 코스! 아름답고, 웅장한 두오모 대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