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여행을 갈 때, 이용하는 공항은 크게 두 가지, 나리타 공항과 하네다 공항이다. 특히 노선도 적고, 상대적으로 비싼 하네다 공항보다는 노선도 다양하고, 저렴한 나리타 공항 이용을 많이 할 것이다.
보통 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공항으로 갈 때, 애매하게 시간이 남는 경우가 많다. 도쿄 내에 있는 하네다 공항의 경우, 도쿄 내에서 놀아도 큰 문제가 없지만, 나리타 공항의 경우 위치가 꽤 떨어져 있어 나리타 익스프레스나 스카이 라이너 같은 고속철도를 타도 1시간이 조금 넘을 정도로 시간이 걸린다.
특히 이런 고속철도의 경우 시간도 정해져 있으니 공항에 도착하면 시간이 붕 뜰 때가 많은 것 같다. 이럴 때, 도쿄 근교 여행지로서 나리타를 여행하는 것도 한 가지 좋은 방법이다.
이번에 내가 간 '나리타산 신쇼지'도 가볍게 공항에서 혹은 공항에 가기 직전에 들리기에 아주 좋은 관광지이다. 나리타 공항 근처에 있어 살짝 들리기 아주 좋다.
나리타 공항 기준, 가는 방법은 JR을 타면 ...
#
JENESYS2022
#
한국청년방일단1단
#
일본여행
#
일본문화원
#
도쿄여행
#
도쿄근교여행지
#
도쿄근교여행
#
나리타산신쇼지
#
나리타근처가볼만한곳
#
나리타공항
#
해외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