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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변리사가 절대 하지 않는 것 3가지

 김성현 변리사가 절대 하지 않는 것 3가지

안녕하세요. 창업부터 상장까지 풀스택 변리사, 김성현 변리사입니다. 1.

김성현 변리사는 고객의 연락을 피하지 않습니다. 저는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특허 업무를 예로 들면, 저는 특허를 똑바로 쓰는 것(=기술 내용을 정확하게 쓰는 것)이 1차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히려 아이디어를 낸 당사자를 많이 괴롭히는 스타일입니다. 고객에게 들으려 하지 않고 멋대로 넘겨짚어서 제멋대로 문서를 작성하지 않습니다.

고객마다 문장력, 어휘력, 표현력이 다 다르기 때문에 고객과 스무 고개를 해서라도 답을 찾아내는 편입니다. 상담할 때에는 참 친절하고 답도 잘해주던 변리사가 막상 계약하고 일을 시작하고 나니 성실하지도 않고 소통도 잘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화를 하면 받지도 않고, 그렇다고 콜백을 하지도 않습니다.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궁금한데, 내심 바쁠까 봐 전화하지 않고 문자를 보냈는데 문자에 답이 없고, 진짜 바쁜가 보다 싶어서 며칠 뒤에 또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