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창업부터 상장까지 풀스택 변리사, 김성현 변리사입니다.
'풀스택 개발자'는 눈에 보이는 화면을 만드는 프론트엔드 개발과 눈에 보이지 않는 컴퓨터 로직을 만드는 백엔드 개발을 모두 할 수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래서 연봉도 꽤 높다고 알려져 있지요.
그럼 풀스택 변리사는 어떨까요? 저는 스타트업의 모든 성장 과정, 예를 들어, 창업(seed)부터 시리즈 A~C 투자 라운드, 상장(IPO)까지 모든 과정에서 스타트업을 도울 수 있는 전문가가 풀스택 변리사라고 생각합니다.
이 중에서도 특히 제가 집중하는 구간은 '창업'과 '상장'인데요. 누구에게나 창업과 상장은 처음이라 가장 많은 어려움과 문제에 직면하게 되고, 주변에서 저 같은 전문가 내지는 문제 해결사의 도움이 가장 많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스타트업 대표님들이라면 아마 제 얘기에 공감이 되실 겁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변리사인 제가 기술특례상장 컨설팅을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 좀 길게 적어볼까 합니다.
기술특례상장...
원문 링크 : 기술특례상장 컨설팅을 변리사가 시작하게 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