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 내내 날씨가 좋아 아무 걱정 없이 여행했는데 교토 후 시민 이나리 신사를 돌아보고 다시 전철을 타고 교토역으로 왔다. 도착한 시간이 4시경이 다 되어 보관함에 있던 짐을 찾아가게 된 곳이 카덴 쇼 숙소였다.
딸과 함께 한 이번 일본 여행에서 딸은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꼭 가보고 싶어 했고 저는 일본 료칸을 꼭 가고 싶었다. 그래서 딸이 나를 생각해 예약한 곳이 바로 이곳 카덴 쇼였다.
아라시야마 온센 카덴쇼 료칸이었다. 교토—>아라시야마 온센 역에 도착해 걸어서 3분 정도로 길만 건너니 바로 료칸이었다.
역의 모습 역에서 길을 건너 료칸으로 향했다. 카덴 쇼 료칸 입구 비도 조금씩 오고 날씨도 쌀쌀해져가는데 숙소에 도착하니 어찌나 안심이 되던지 너무 좋았다.
오늘의 일정을 다 끝내고 숙소로 들어가니 내가 원하던 료칸을 딸이 예약해 줘서 료칸이 맘에 들었다. 우린 3층에 숙소를 예약 숙소 예약을 확인하기 위해 입구에서 체크인을 하려는데 문제가 생겼는지 딸과 저의 여권을 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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