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함께 미리 여름휴가를 가기 위해 한 달 전부터 계획을 잡아 진도 쏠비치를 예약을 했다. 거리가 좀 멀기는 하지만 둘이 번갈아가면서 운전하면서 가면 되겠다고 생각하고 지은지 얼마 안 된 진도 쏠비치를 예약을 했는데 일주일 전 예약 확인 문자가 올 때만 해도 갈 수 있겠다는 기쁜 마음으로 부푼 마음을 가지고 기다렸어요.
하지만 일주일 전 날씨 기상 예보를 보고 실망. 좌절!
ㅠㅠ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남해안은 폭우가 예보된다는 일기예보를 들었다. 어쩔 수 없이 5일 전 예약을 취소하고 다른 곳을 알아보다가 남편이 "아고다" 사이트에서 1박에 숙소비와 조식 포함 2인에 10만 원에 예약을 했어요.
우와! 진도 쏠비치를 숙소 비만해도 이 가격이 훨씬 넘는데 괜찮다는 생각으로 평창으로 급히 비를 피해 가보자라고 생각하고 갔다.
집에서 2시간 30분 정도면 가는 거리라 부담은 되지 않았지만 간간이 뿌리는 빗줄기가 왠지 불안했다. 가는 동안 조금씩 뿌리던 비는 다행히 영동고속도로를 ...
#
라마다호텔
#
체크인챌린지
#
편창가볼만한곳
#
평창
#
평창라마다호텔
#
평창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