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살면서 내맘에 딱 맞아서 한번도 다투지 않고 살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특히 가족간의 크고 작은 다툼은 하루가 멀다하고 일어나는 일상 중에 일상의 일이다.
다른 모르는 사람들에겐 그토록 예의 바르고 너그러운 우리가 가족들에겐 유독 까탈스럽고 함부로 대하게 되는지... 이토록 다툼이 피할 수 없는 우리의 일상과 같은 일이라면, 어떻게 하면 다툼이 있고 난 후, 비온 뒤에 땅이 굳 듯이 우리의 관계를 더 돈독하게 만들 수 있을까?
우리는 자존심이 강하다는 평을 남들에게 받으면 뭔가 내가 우월한 사람으로 평가 받는다는 생각을 하는것 같다.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자존심이 없다는 말 보다는 왠지 쉽지 않은 사람 그래서 남들로 부터 대우를 받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이번 기회에 자존심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게 되었다. 자존심이란 "남에게 굽히지 않고 본인의 품위를 스스로 지키려는 마음"이라고 설명이 되어 있다.
자존심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려고 하니...
원문 링크 : 화해를 잘 하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