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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프루트를 주 원료로 한 달콤한 리큐르 파쏘아 리얼 리뷰

 패션프루트를 주 원료로 한 달콤한 리큐르 파쏘아 리얼 리뷰

파쏘아 여행 가기 전 체험단을 통해 습득한 파쏘아입니다. 딱 봐도 맛있게 생긴 칵테일이잖아요.

여행가서 숙소에서 한잔 하기 너무나도 좋을 것 같은 파쏘아..! 그러나..

반병 먹고 다음날 숙취에 하루종일 시달린 썰 푼다 ㅋ 캬악 소중하게 포장되어있는 파쏘아를 여행 첫째날, 숙소에서 2차겸 개봉했습니다. 용량은 700ml, 도수 17도로 충분히 두사람을 꽐라로 만들기에 충분한 혜자로운 용량입니다.

패션후르트를 주 원료로 했다니.. 솔직히 이런 컨셉의 술들은 대부분 감기 시럽 약 맛이 나기 때문에 사실 그다지 기대가 안됐었어요.

각종 맛있게 파쏘아를 즐기는 법이 있었으나, 저는 평범하게 파쏘아50ml+토닉100ml를 섞어서 마셔주었습니다. 제조 방법 1.파쏘아를 컵에 1/3만큼 따른다 2.

토닉워터를 그 2배만큼 따라준다. 끗 매우 쉽다.

그와중에 숙소 테이블 정겹네요.. 쉐킷쉐킷 흔들어주기..

입벌려라 숙취들어가신다 지금보니 2차라서 배도 부르니깐 안주를 과자,편의점에 파는 컵 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