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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아픈 발, 실리콘 맞춤 의족으로 아픔을 덜어주세요.

 부모님의 아픈 발, 실리콘 맞춤 의족으로 아픔을 덜어주세요.

1년의 시기 중 가장 많은 행사가 있는 5월입니다. 특히 5월은 가정의 달로 가족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어릴 때는 마냥 받기만 하는 게 좋아 부모님의 은혜에 대해 깊이 생각을 하지 않았던 거 같은데 나이가 들어가고 내 아이가 자라남에 부모님의 크신 사랑에 한 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 나의 나이가 많아지는 만큼 부모님의 나이도 많아지셔 점점 약해지시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고 오래도록 언제나처럼 우리 곁에 계셨으면 좋겠을 나의 부모님... 오늘 잊지 말고 부모님께 전화하셔서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지하철역 스크린 도어에 인상 깊은 시가 있어 적어보겠습니다. 우리 엄마 -김 금 남(2021 시민공모작) 때로 천둥 치고 비바람 눈앞 가려도 어린 우리 엄마 있어 세상 무섭지 않았지 야아, 무슨 말인지 잘 안 들린다 ...

전화기 속에서 조금씩 말없음표가 되어가는 아흔셋 우리 엄마 눈 흐리고 귀 멀어도 이제 우리 있어 세상 무섭지 않기를 오늘 소개해...

# 당뇨발 # 맞춤발 # 맞춤의족 # 발절단 # 실로바이오닉 # 실리콘발 # 실리콘의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