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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에 따뜻한 담요 같은 맞춤 손가락 의지

 추운 겨울에 따뜻한 담요 같은 맞춤 손가락 의지

손이 시려워 꽁! 발이 시려워~ 꽁!

겨울바람 때문에~~~꽁! 꽁!

꽁! 전국에 한파가 절정이고, 서울은 41년 만에 가장 추운 12월이라고 합니다.

사무실 온풍기에서 따뜻한 바람이 나오고 있는데도 털신을 신은 제 발은 추워서 발가락을 연신 꼼지락꼼지락하기를 반복하고 있네요~ 초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점, 요즘 날씨와 같은 매서운 한파가 찾아오는 계절에 문의 전화나 실로바이오닉을 찾아오시는 고객님은 오히려 더 많아집니다.~ 내 신체에서 조그마한 상처 하나 있어도 온 신경이 거기에 쏠리는 것처럼, 불의의 사고로 혹은 우연치 않은 질병으로 인해 손가락의 뼈와 근육과 혈관이 손상되면 혈액순환이 손끝까지 잘되지 않아 추운 계절이면 유독 엄청 시리고 아픔을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의지(의수)를 착용하시게 되면 담요를 덮은 것 같은 보온 효과와 다치지 않게 하는 보호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오늘은 2018년도에 제작을 하셨고 4년 동안 잘 사용하셨던 고객님의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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