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인터넷에서 검색하다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바다마을 다이어리>를 보고, 스킵 하려다가 혹시나 싶어서 유튜브에 검색했더니 전체 영상이 있었다는~ 감사하다ㅎㅎㅎ 사건 전개의 상승, 클라이맥스와 하강의 플롯에 익숙해진 이들에게는 좀 지루하고 따분한 영화처럼 느껴질지도 모르겠어요. 약간 다큐멘터리 같은 느낌으로 밋밋하고 심플한데 지루하지는 않답니다.
왜냐하면 선악의 구조가 명확하지 않으니 갈등 또한 두드러지지 않거든요. ㅋㅋㅋ 보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 보세요!!
이따가 아래에 공유해 드릴게요. 저는 바닷가에서 나고 자란 어린 시절의 향수 때문에 그런지, 사실 <바다마을 다이어리>라는 제목에서, 바다마을의 배경을 더 기대했었는데요.
제 기대와 사뭇 다른 바다의 이미지이지만 한국이 아닌 일본이기에 일본의 정취를 있는 그대로 느껴보기로!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겠지만, 안 보실 분들도 있기 때문에 제가 하고 싶은 얘기를 막 하겠습니다.
ㅋㅋㅋ ‘사치’, ‘요시노’, ‘치카’라는 이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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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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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관형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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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절단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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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바이오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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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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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손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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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몰된피부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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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터피부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