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Nov. 5th, 2023 실질적인 7일의 일정이 순식간에 지나버리고 벌써 출국 시간이 다가왔다. 호텔 수준에 걸맞는 조식을 먹고 곧장 공항으로 간다.
BC의 가을과 작별을 고하며... 롸즈베리 농장 캐나다 국기는 어디에나 잘 어울려~~ 공항 주변의 풍광이 좋다.
출국 준비 완료~~~ #캐나다의 가을 #캐나다 단풍...
2023. 미국 & 캐나다 국제교류 Day 8: 브리티시 콜롬비아의 가을과 이별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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