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제주사름이 살던 집 돌과 흙과 나무와 새(억새)로 지은 집. 그들의 봄여름가을겨울은 자연이 주는 삶이었다.
바람이 편히 지나가라고 지붕은 낮고 둥글며 집높이도 낮다. 울 안에 쇠막에서 소를 쉬게 했고 뒷울끝 뒷간아래 돼지를 키웠다.
정지와 가까운곳에 우영팟을 두고 일상 먹을거리를 키웠다. 우영팟은 싱싱한 식재료의 보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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