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태고합판의 사이즈별 기준 무게를 현장 상황과 근거를 바탕으로 정리합니다. 36합판은 910 x 1830mm(0.91×1.83m)로 제시되며, 두께에 따라 11.5T는 약 17~19kg 전후, 14.5T는 약 21~23kg 전후, 17.5T는 약 26~29kg 전후로 계산됩니다. 반면 48합판은 1220 x 2440mm(1.22×2.44m)이고, 11.5T는 약 25~28kg 전후, 14.5T는 약 30~34kg 전후, 17.5T는 약 37~42kg 전후로 나타납니다. 이 무게 수치는 일반 목재 합판 기준으로 산출한 것이고 실제로는 태고합판의 표면 코팅인 필름층, 접착제, 코어 구성에 따라 약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왜 이렇게 무게가 나오는지에 대해선 합판이 나무 베니어를 여러 겹으로 접착해 만든 판재라 두께가 늘수록 재료 양이 늘고, 태고합판은 표면 코팅까지 더해져 일반 합판보다 표면 부분의 무게가 조금 더 나갈 수 있는 구조라는 점에 주목합니다. 현장 체감 기준도 함께 제시합니다. 36합판은 11.5T 정도면 한 사람이 들고 작업하기 무리가 없고, 48합판의 14.5T 이상은 두 명이 나누어 들거나 폼롤러 등 보조 도구가 필요합니다. 17.5T의 48합판은 그 자체로 구조판 느낌이 나며 다소 묵직하게 느껴져 현장에서 무게 감각을 잡는 데 이 정도를 기준으로 삼으면 상차와 운반, 하부 받침대 구성 시 훨씬 수월합니다. 마지막으로 간단히 요약하면, 작은 사이즈일수록 가볍고 취급이 쉬우며, 넓은 사이즈로 갈수록 단위 무게가 확실히 증가하고, 두께가 두꺼울수록 무게 증가와 함께 구조 안정성도 증가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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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합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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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판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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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판사이즈
원문 링크 : 태고합판 사이즈 및 무게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