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뉴송각재를 자재 출고 규격으로 소개합니다. 소나무 계열 목재로 제작된 각재로, 구조 보조용부터 인테리어까지 폭넓게 활용되며 견고하고 가공이 쉬워 현장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적당한 강도와 탄성을 바탕으로 절단·홈 파기·피스 체결 등의 가공 작업이 수월하고 자연 건조 상태가 비교적 안정적이라 현장 변형이 적고 뒤틀림 예방이 용이합니다. 다양한 규격으로 범용성이 높고 보조 구조 골조, 마감재 지지용 프레임 등에 적합하며 절단과 홈 가공이 쉬워 시공 속도가 빠릅니다. 현장 사용 시에는 구조용 메인 부재로만 사용하기보다는 보조골조 또는 하부 프레임용으로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며 소나무 계열 특성상 건조 상태와 수분 함량을 체크해 변형을 최소화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직사광선이나 습기에 노출된 장소의 보관에 주의가 필요하고 큰 하중 부위에는 엔지니어링 목재나 구조재 사용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폼다루끼 타입은 39x51x3600mm로 가장 기본적으로 많이 쓰이며 중량과 강도의 균형이 좋아 가공과 피스 체결이 수월합니다. 사용처로는 천장과 벽체 골조, 가벽 및 인테리어 프레임, 합판·석고보드 고정용 받침 각재 등이 있습니다. 중량이 가볍고 가공이 쉬워 작업 속도가 빠른 것이 큰 장점이며 보조 구조용으로 충분한 강도를 제공합니다.
투바이 타입은 51x81x3600mm로 폼다루끼보다 단면이 커서 강성이나 안정성이 한층 강화됩니다. 중간 하중을 받는 보조 구조용에 적합하고 사용처는 벽체 및 천장 보강 골조, 데크 하부 레일, OSB·합판 고정 프레임 등입니다. 폼다루끼보다 강성이 높아 구조 안정성이 좋고 중간 하중을 받는 구조물에 적합합니다.
산승각(오비끼) 타입은 81x81x3600mm로 세 가지 규격 중 가장 높은 강성을 가지며 정사각형 단면으로 하중 분산이 우수합니다. 상부 하중을 받는 구조물의 받침이나 대형 프레임 구조, 울타리·데크·난간 기둥 구조 보강용 핵심 각재로 활용합니다. 흔들림이 적어 구조 안정성이 뛰어나고 하중 분산이 우수합니다.
현장 선택 팁으로는 가벼운 보조틀은 폼다루끼 타입, 중간 강도는 투바이 타입, 기둥과 하중 분산은 산승각 타입으로 선택하는 것이 기본적이고, 외부 구조물 하부 프레임이나 울타리·난간 지지 구조에는 단면이 큰 산승각 또는 투바이가 유리합니다. 각 규격의 추천 용도와 이유를 염두에 두고 현장의 하중 특성에 맞춰 선택하면 효율적인 시공이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현장에서 고려하는 기본 원칙은 건조 상태와 수분 관리, 그리고 필요 시 보강재 활용 여부를 항상 점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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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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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다루끼
원문 링크 : 뉴송각재 (폼다루끼,투바이,산승각) 뜻 및 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