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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식 공여자 열한번째 이야기, 5년차 간이식 수혜자와 간병인의 이야기

 간이식 공여자 열한번째 이야기, 5년차 간이식 수혜자와 간병인의 이야기

오늘은 공여자가 아닌, 수혜자 위주로 글을 남겨보려고합니다! 장황한 인터뷰는 아니지만, 간이식 전,후 수혜자와 간병인의 이야기를 적어볼게요.

이미 제 블로그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간이식 수혜자'는 저희 엄마! '수술 후 수혜자의 간병'은 저희 언니 !

이제 시작해볼게요. 신촌세브란스 장기이식센터 복도 ️간이식 수혜자 저희 엄마는 B형간염 항체가 없었고, 외할머니가 간이 안좋으셨어요.

그래서 엄마도 간이 좋지 않았어요! 엄마의 형제들 중 엄마의 상태가 가장 좋지 않았고, 생체 간이식을 하게되었어요.

이정도면 히스토리가 정리되겠지요? 이제 햇수로 5년차 되는 간이식 수혜자의 이야기를 기록해보겠습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현재 상태 현재 엄마는 3개월에 한번씩 병원에 방문하십니다. 이식외과,내분비내과(당뇨),비뇨기과(방광염) 3군데 진료를 자주 보시고 계세요.

주기적으로 병원에서 외래진료를 보고계시기때문에 몸에 이상이 있거나, 주의해야하는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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