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몬트리집사입니다.
통영오자마자 브런치를 "카페 홀리" 에서 아주 만족스럽게 먹고나서 이동을 하는데 네비에 "아르세" 라는 아름이 보이길래 베프에게 검색 해보라니 정원이 있는 대형 카페 더라구요 우리가 있는 곳이랑 그리 멀지 않아 동백꽃을 좋아하는 베프를 위해 바로 거기로 다시 쏩니다. 주차장이 만차라 주차안내원의 안내에 따라 창포마을회간 근처에 주차를 하고 올라가면서 물었습니다.
동백이 많이 있나요? "바람이랑 날이 추워서 다 얼어삐는데 앞에는 쪼금 있을겁니다."
과연! 아르세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창포길 6-16 1,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미 브런치를 했지만 동백을 볼 수 있다면 가야죠~ 베프가 원하는데!
입구 안내문을 보시면 "어린시절 외할머니가 심어주신 단풍나무 한그루에서 시작된 아르정원" 이라는 문구가 이 카페의 역사와 시작을 알려줍니다. 봄 4-5월 세계 각국의 야생화 여름 6-7월 수국과 백합 가을 7-10월 수국 & 단풍 겨울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