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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파 밸리 롬바우어 빈야드 와인 종류별 특징 비교

 나파 밸리 롬바우어 빈야드 와인 종류별 특징 비교

나파 밸리의 롬바우어 빈야드는 40년 넘게 와인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아온 와이너리예요. 특히 버터리한 샤도네이로 유명하지만, 카베르네 소비뇽부터 진판델까지 다양한 와인을 생산하고 있어요.

각 와인마다 독특한 개성과 매력이 있는데, 어떤 걸 선택해야 할지 고민되시죠? 이 글에서 롬바우어 와인의 종류별 특징을 비교해드릴게요.

나파 밸리 롬바우어 빈야드 이야기 롬바우어 빈야드의 시작은 1980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요. 코너 롬바우어와 조안 롬바우어 부부가 나파 밸리에 터를 잡으면서 와이너리의 역사가 시작됐죠.

재미있는 건 코너의 고모할머니가 바로 '더 조이 오브 쿠킹'이라는 유명한 요리책을 쓴 어마 롬바우어라는 점이에요. 그래서인지 롬바우어 빈야드는 '와인의 즐거움'이라는 철학을 내세우고 있어요.

처음엔 1980년에 카베르네 소비뇽으로 시작했지만, 2년 뒤인 1982년부터 샤도네이를 만들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죠. 지금은 나파, 소노마, 시에라 푸트힐스 등에 약 350헥타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