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매도 후기가 아직 몇 개 밀려 있는데, 본 건은 휘발성 메모리에 담긴 것이라 간략하게나마 적어둬야겠다. 단타도 매매를 결정하는 기간마다 부르는 용어가 다 다르더라.
몇분,몇초의 단타 매매는 스캘핑이요, 그 보다 하루에 매매를 하는 것은 데이트레이딩이요, 일주일 내외로 하는 것은 스윙이라고 한다. 예전에 재미삼아 한 번 해본 적이 있었다.
절절하게 느낀 것은 내가 단타(호가, 시세 띠기)는 적성에 맞지도 않고, 끼도 없고, 엣지도 없다는 것. 일년에 하루 이틀 정도는 일탈 삼아 할 수 있겠는데, 그 이상은 못하지 싶다.
노가다랑 다를 게 없다. 아, 다른 게 있다.
노가다는 투입 시간에 비례하며 무조건 + 이지만, 이건 내가 얼마의 시간을 때려 박았든 씨게 - 값을 줄 수도 있다는 것.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적어도 나에겐 그다지 재미있는 일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이 날은 느낌적은 느낌으로다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중간중간 게이트를 세우고, 말 그대로 베팅을 해...
#
니케
#
이건할게못됩니다
#
열심히들산다
#
시프트업
#
승리의여신
#
블루아카이브
#
매도후기
#
대성창투
#
단타
#
주식노가다
원문 링크 : 대성창투 단타 후기 - 22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