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마지막 시험 2개를 끝으로 이번 학기가 끝났지만, 안타깝게도 바로 다음 달 24일에 정보처리기사 실기 시험이 있기 때문에 종강 느낌이 안 난다. 실기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는데...
아이고 하기 싫어... 하지만 실기 기출 문제들을 잠깐 훑어보니 완전 꼼꼼하게 단어 하나하나에 영단어까지 외워야 하는걸 보면 공부는 무조건 해야한다.
그래도 합격을 장담할 수 있을지는 글쎄... 한 번에 붙는게 가능할지 의문이 자주 든다.
카스온 하다보니까 듀얼 우지가 꽂혀서 며칠 전에 마이크로 우지 에어소프트건 두 정을 질렀다. 전동건 버전도 있는데 이건 만 원가량 더 비싼데다가 개머리판이 없어서 그냥 수동 에어건 버전을 샀다.
애초에 난 에어소프트건을 사격하는 용도가 아니라 조준해보고 장전 손잡이 당겨보고 등등 이리저리 가지고 노는 용도로 사기 때문에 전동이냐 수동이냐는 따지지 않는다. 오히려 금속 부품인가, 탄피 배출구가 열리는가, 노리쇠 후퇴고정이 가능한가 이런 현실성을 따지지.
내가 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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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시험 끝나서 종강이지만 넌 자유의 몸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