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슈퍼문 on earth 오늘 슈퍼문+블루문 겹친 ‘슈퍼 블루문’ 뜬다…놓치면 14년 기다려야 - 매일경제 (mk.co.kr) 오늘 슈퍼문+블루문 겹친 ‘슈퍼 블루문’ 뜬다…놓치면 14년 기다려야 - 매일경제 8월의 마지막날인 31일 올해 중 가장 큰 보름달, ‘슈퍼 블루문’이 뜬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14년 뒤에나 볼 수 있게 된다. 31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울 때 뜨는 보름달인 ‘슈퍼문’을 이날 저녁 하늘에서 볼 수 있다.
슈퍼 블루문은 달과 지구 사이의 거리가 가장 가까워질 때 발생한다. 슈퍼 블루문은 한국 시간 기준으로 오후 www.mk.co.kr 2023년 8월31일은 "블루 슈퍼문"이라 하여 집 옥상에 올라가 오랜만에 달구경을 했더랬다.
블루는 모르겠고 평소보다 달이 크게 보이는 느낌이긴 했는데 굳이 super를 붙일만한 감흥아니였지만 일부러 시간을 내서 달을 보려고 했던적이 잘 없어서 그랬는지 괜찮고 좋았던 기억. 옥상에서 본 롯데타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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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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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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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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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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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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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납동
원문 링크 : 블루 슈퍼문이라던데 왜 옐로우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