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너무 바빴던 1월4일~1월9일

 너무 바빴던 1월4일~1월9일

그간 회사일도 많았고 개인적으로도 바빠 찍어놨던 풍경들을 잔뜩 올려본다 어느것하나 싫었던 날씨는 없지만 대표사진으로 해놓은 초승달 사진을 찍었을때 제일 좋았다 1월4일~1월9일은 오랜만에 우리 엄마 손주(통칭 아들)이 다녀갔다 거의 1달이 조금 넘어서야 만나는 아드님은 13살치고는 키도 커지고 옆으로도 더 커져서 왔다 키는 커져서 좋은데 몸무게는 많이 줄여야 되는 상황이라 야식 먹지 말라고 잔소리도 많이 했지만 얼마나 통할지는 모르겠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나 어렸을때와 비교해보면 모자란거 하나없이 잘 해내고있는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 아들인데 같이 있으면 왜 그렇게 잔소리만 하게되는지... 같이 있을땐 그렇게 신경쓰이고 조금은 더 잘할수이 있을텐데 하는 아쉬움에 그랬다고 핑계를 대본다 아들도 올라온김에 엄마와 같이 집에서 자주 즐겼던 천막치고 삼겹살~ 엄마도 이번에 복정동 집에는 처음 오셨다 왠지 엄마가 해주는 평가가 어떨지 궁금하고 긴장됐는데 집 괜찮다고 많이 말씀을 해주셔서 은근히 ...

# 1988카페 # 엄마 # 얼그레이 # 아들 # 삼겹살 # 백채김치찌개 # 말렌카 # 꼼빠냐 # 김치찌개 # 옥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