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옴 하루에도 몇번씩 걍 울음 대부분의 시간을 도서관에 있는데 눈물 훔치기에 바쁨 왜 그런지는 모름 기가맥힌 가사 생각하면 더 그럼 음악 들으면 더 그럼 친구들은 어디로 갔을까 음지로 늪으로 친구들은 어디로 갔을까 음지로 늪으로 난 보라색 마음을 가졌네 난 가끔 말하는 법을 잊네 어떻게 이런 가사를 쓰지... 끝잔향 x 단편선과 선원들의 곽진석님&장수현님 공연인 식목일. 2017년 4월 5일에 진행된 공연인데 아직도 스트레인지 프룻에 가면 포스터 붙여져있음.
솔직히 몰래 떼서 올까 엄청 고민했었음 장수현님의 바이올린 솔로가 기가막힘. 첼로에 이혜지가 있다면 바이올린엔 장수현이 있다?
2019년에 솔로 앨범 내시고 전진희님이랑 공감 나오신 이후로 노르웨이로 유학 떠나심. 유튜브에서 브이로그도 올리셨는데 최근에는 안올리시는 듯.
편선님 만날 때마다 장수현님 바이올린 너무 좋아한다고 입이 마르도록 칭찬 중 암튼 이날 공연 풀영상으로 볼 가치가 있음. ㅇㅇ * 이건 걍 내 눈물버튼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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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시험기간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