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경기에서 골절 부상을 입고 수술대에 올랐던 황성빈. 당시엔 "8월 중순 복귀가 목표"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이제는 티배팅까지 돌입하며 복귀 시점이 ‘앞당겨질 수도 있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김태형 감독도 “통증이 거의 없다. 티배팅 가능한 상태다”라며 공식적으로 조기 복귀 가능성을 언급했죠.
팬들 사이에선 벌써부터 “혹시 올스타 브레이크 전에 돌아오는 거 아니냐”는 기대감도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왜 마황이냐고요?
황성빈은 말 그대로 2024시즌 롯데의 ‘게임 체인저’였습니다. 타율 0.320에 도루 51개, OPS 0.812.
도루만 빠른 게 아니라 장타력도 갖춘 보기 드문 1번타자였죠. 2025시즌 초반도 괜찮았습니다. 5월 4일까지 28경기 출전, 타율 0.324에 도루 10개. 하지만 바로 다음 날 부상.
기세 좋던 롯데에 너무 큰 타격이었습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마황 없으니 톱타선 무게가 너무 가볍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정확히 그 말처럼 이후 외야진은 사실상 붕...
원문 링크 : '롯데 황성빈 1군복귀 임박?' 롯데 가을야구 시동 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