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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사 맛집 몬자젠야에서 생전 처음 먹은 명란 몬자야끼 with 센소지 구경과 100엔 운세 _ 도쿄여행 3일차

 아사쿠사 맛집 몬자젠야에서 생전 처음 먹은 명란 몬자야끼 with 센소지 구경과 100엔 운세 _ 도쿄여행 3일차

안녕하세요 작은나무입니다 벌써 일본여행 3일차라니.... 3박 4일 길 줄 알았는데 막상 여기저기 다니다 보니 하루가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요 오늘은 아사쿠사 맛집 몬자젠야에서 생전 처음 먹은 명란 몬자야끼와 센소지, 100엔 운세 여행일지를 기록하고자 해요 그럼 고고잉~ 3일차의 아침이 찾아왔다 이 날은 친구와 함께 아사쿠사를 간다 원래 따로 다니는 여행이지만, 아사쿠사는 서로 사진 찍어주면 좋을 관광지인 것 같아 하루 일정을 맞춰봤다 아사쿠사역에 도착해서 쭈욱 지하차도를 나오면 아사쿠사 맛집과 상점들이 즐비해있다 예쁘게 기모노를 입은 사람들도 많고 인력거를 탄 사람도 꽤 있었다 확실히 기모노가 몸을 일자로 딱 잡아줘서 늘씬해보이고 이뻐보였다 우리도 기모노를 체험해볼까 고민했는데 머리를 만지고 옷 갈아입는 데에만 30분 ~ 1시간 소요된다고 해서 패스했다 일단 걷다보니 배가 고팠다 원래 계획은 사진 찍고 각자 가고싶은 아사쿠사 맛집 찾아가서 먹을까 했다 그런데 전 포스팅에서도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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