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은나무입니다 일본에 머무르면서 반신욕 열심히 하고 많이 걸어다녔더니 피부가 좋아지는 나날입니다 오늘은 3일차 저녁 일정으로 닛포리역 야나키긴자에 다녀왔어요 그럼, 후기 고고우 아사쿠사에서 오후 일정을 마치고 고양이마을 야나키긴자의 이쁜 노을을 보고 싶어서 얼른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가는 중에 영상을 찍었는데 이상한 게 찍혔다... 살짝 무서웠는데 릴스 찍으시는 것 같기두 하구,,, 노을이 지기 시작한 시간대라 빠르게 야나키긴자로 향했다 야나카긴자 3 Chome-13-1 Yanaka, Taito City, Tokyo 110-0001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와...
이건 지금 봐도 마음이 웅장해지는 풍경이다 정겨운 동네의 느낌이 물씬 느껴진다 세탁소 아저씨가 자전거 몰고 돌아다닐 것 같은 감성이랄까 닛포리 야나키긴자 노을을 맛보고 더 해가 지기 전에 얼른 전통시장으로 향했다 2일차에 다녀온 나카메구로와 다이칸야마와 상반되는 서민마을이라고 추천받았는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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