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하고 마음이 나태해졌다 사실 2차 공부도 저번주 시작이 목표였지만, 결국 이번주 말이 되어서야 시작... 그래도 아무 것도 아닌 날들은 없었기에 남기고 싶었던 기록들과 반성을 블챌 핑계 삼아 적어보려고 한다 (스티커 갖고 싶어용 ) # 운동과 식단, 그리고 위염 식단까지 시작한 이유는 별 거 없다.
건강해지려면 운동을 해야하고, 운동을 하려면 몸이 가벼워져야 하기 때문. 게다가 나는 만성위염이라서 조금만 잘못 먹어도 다음날 탈이 난다.
(내시경을 해도 문제가 없다고 함;;;) 특히 저녁 늦게 먹으면 다음날 소화시키느라 몸이 오후나 되서야 일어나지고, 붓기가 심해서 무기력해진다. 지난 시간동안 나의 우울감과 무기력함이 여기에서 왔음도 무시할 수 없음을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정제탄수화물을 거의 끊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다.
근데 보시다싶이... 식단은 별 거 없다.
내가 아는 재료를 이용해서 겁나 맛난 음식만 만들어내면 충분,, 게다가 이쁘게 요리해 먹는게 취미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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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위장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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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한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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