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풀림일지 Vol.2_체외충격파 장비 '독일 WOLF'로 교체하며 남기는 이야기

 풀림일지 Vol.2_체외충격파 장비 '독일 WOLF'로 교체하며 남기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내 삶의 진정한 풀림을 드리고자 하는 양세진 원장입니다. 지난 풀림일지에서는 러닝과 마라톤을 하며 보내는 제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그 이야기를 이어서, 조금은 자연스럽게 진료실 안에서의 이야기로 넘어가 보려고 합니다. 최근 마디풀림의원에서는 체외충격파 장비를 교체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크게 느껴지지 않을 변화일 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개원 이후 계속 이어져 온 생각의 흐름 위에 놓인 선택이었습니다. 진료를 하며 자주 마주하는 치료 체외충격파 치료는 진료를 하면서 비교적 자주 활용하는 치료 중 하나입니다.

통증이 느껴지는 부위만을 보기보다는, 몸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어디서부터 부담이 쌓였는지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체외충격파를 대하는 제 기준도 자연스럽게 조금은 까다로워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개원 초기에 남겼던 한 가지 생각 개원 초기에 진료를 시작하며 남겼던 글 중에 체외충격파를 통해 통증을 다시 보게 되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