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돌아오자마자 또 여행 가는 사람 나야 나 어디 가게?! 지하철 5호선 타고 김포공항역에 도착c 항공사들이 쭉 나와있다.
우리 뱅기는 대한항공(KOREA AIR)c️ 먼저 짐 부치러 2층으로 올라갔다. 이때까지만 해도 눈 때문에 비행기 결항 가능성이 있다 해서 조마조마했다 출발 한 시간 전인데 제발,, 그래도 짐 부치고 탑승수속하러 3층으로 왔다.
마지막으로 김포공항 온 게 언젠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오랜만이라 낯설면서 인천공항이랑은 또 다른 느낌이었다. 이번 클쓰마수 재밌게 보내게 해주세요 게이트1으로 이동하는 내내 기상악화로 비행기 지연 안내방송이 들렸다.
다행히 우리가 타는 비행기는 지연이 안됐다 앞, 뒤 타임 비행기는 결항되거나 지연돼서 걱정 많이 했는데 운이 좋았어 휴 이륙 전 예쁜 풍경 1 이륙 중 예쁜 풍경 2 이륙 후 예쁜 풍경 3 정확히 1시간 10분을 날아 도착한 곳은.. 제주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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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결항될까 봐 노심초사했는데 감사하게도 딱 우리 비행기...
원문 링크 : [떠나고 싶을 때] 모든 걸 훌훌 버리고 김포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