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이 왔군용! 새로운 달이 시작됐으니깐 다시 힘내보기 사실 오늘 비와서 우울한 기분에 글이라도 쓰며 힘을 얻어보고자 블로그에 들어온거지롱@@ 저번에 연합동아리 다시 도전한다고 그랬는데 기억이 나시나요?
미리 스포 하자면.. 붙었다!!
무려 3시간 30분의 대면 면접을 보고 얻은 결과 후하 (ONAD에 대한 포스팅은 나중에 따로) 근데 정말 쉽지 않았다. 스트레스도 정말 많이 받고 내 한계에 부딪히면서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 오조오억 번 그래도 일단 면접은 봐야지 하고 봤는데 포기하지 않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호~ 면접 끝나고 샤부샤부로 충전했다c 밥 먹고 본 #스즈메의문단속 영상미도 있고 기승전결도 확실해서 너무 재밌었다ㅎㅎ 개인적으로 ‘날씨의 아이’보다는 훨씬 훨씬 좋았움 다이진이 귀여운 목소리로 “스즈메~?
“ 하는 게 아직도 귓가에 아른아른 보는데 너무 귀여워서 뜻밖의 힐링 포인트가 됨 아직 안 봤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하냥대 이후 남은 3월엔 꽃구경했다 올해는 봄이 일찍 찾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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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메의문단속
원문 링크 : [나의 하루] 초연해져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