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빈이랑 곧 400일이라 맛있는 거 먹으러 성수에 갔다가 분위기 좋은 칵테일바에 발견하게 돼서 리뷰를 써보려고 한다. 리타르단도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393 지하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Quick Review] 간판부터 입구까지 평범한 게 없다.
어둡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디테일이 돋보이는 곳 처음 먹어보는 맛인데 맛있다? 간판 없는 칵테일바 건물에 간판이 없다는 걸 몰라서 살짝 방황했다가 네이버에 외부 사진을 검색해서 찾아냈다.
여러분도 방문하게 된다면 붉은 벽돌이 있는 건물에 초록색 화분이 보이는 지하로 내려가면 됩니다! 그래도 잘 모르겠다?!
. . . 리타르단도를 대표하는 색(?)
이라고 생각되는 초록색 표시를 찾아주세요 ~.~ 지금 보니깐 식물에 화분이 없넹...? 당시만 하더라도 위화감을 못 느꼈다.
내려가면 이렇게 생긴 입구가 보이고 문 옆에 버튼을 누르면 문이 열리는 방식!! 입구 찾는 데까지 건물을 살짝 지나치는 등 찾는 게 힘들었지만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