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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바지락국을 먹었어요

 오랜만에 바지락국을 먹었어요

안녕하세요^^부산은 나중에 비가 올 것 같은 날씨에요.회사에 3단우산이 있어서 출근할 때 우산을안 들고 나왔어요.며칠을 공부한다고 늦게 잤더니 몸에 무리가왔는지 편도가 심하게 붓어서 목이 많이 아파요.유산균을 아침에 먹었는데 식간에 또 여러번 먹을려고 집에서 먹는 유산균을 가져왔어요.사무실 바로 위에 내과가 있는데 코로나 때문에찝찝해서 가지는 않았어요.몸이 아프니 일을 하고 싶은 의욕이 없어서 평상시 보다는 약간 일찍 퇴근했어요.집에 도착하니 아내가 바지락국을 해줬는데 맛있었어요. 바지락국은 정말 오랜만에 먹었어요.예전에는 홍합국도 좋아했었는데 저는 쉬원한국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경기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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