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아내가 마산 돝섬에 가자고 해서 아침을 먹고 바로 출발을 했어요.돝섬 유람선 입구인데 배가 출발하기 전에 사진을 찍었어요.아들은 태어나서 처음 배를 타보고, 딸은 두번째에요.둘다 배를 타고 좋아했어요^^킥보드를 좋아하는 아들은 타면서 섬구경을 했어요^^;아내가 국민 킥보드라고 했었느데접히고 튼튼하면서 가격도 너무 비싸지 않아서 좋아요.튤립이 너무 예뻤어요.회사에 출퇴근을 할 때는보지 못하는 꽃인데 여기에오니 볼 수 있었어요.팔용공원인데 돝섬에서 10분정도 거리에 있어요.아이들한테 물어보니 마음에 든다고 하더라고요.여기서 2시간정도 놀았어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아이들의 체력은 대단해요..........
마산 돝섬에 처음으로 갔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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