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개도 듣고 웃는다]- 회사가 최우선이고 가족이고 뭐고 없는 IT 어느 에이전시 대표의 말버릇 "나는 회사 생각에 집에서 잠도 않오고, 밥도 안넘어가고... 가족보다 회사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모든것을 버리고 회사에 헌신하는데 직원들은 무슨생각인지 모르겠다.
돈이 어디서 솟아나냐?! 직원들도 나처럼 (가족보다) 회사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수시로..)야근좀 하면 안돼?!"
정말 이런 사장 있을까? 싶죠?
카오~!! 근데 정말 있다.
믿기지 않지만 아직도 이런 제1공화국시절에서 벚어나지 못한 사장님들과 대표자님들 의외로 많다. 이제까지 내 경험이나 또는 여러가지 직장 처신술, 또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비법 같은 책들을 통해 이미 "시간내에 일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 일을 못하는 것이지, 하루죙일 죽치고 않아 툭하면 야근하면서 일하는 사람이 절대 일 잘하는 사람이 아니다"라는건 직자생활 하는 근로자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말이다.
그리고 이건 기업도 똑같이 적용되는 가치다. 툭하면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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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가족을 버리고 회사에 헌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