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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감상입니다.] 내가 본 가장 최악의 음악 영화

 [나름 감상입니다.] 내가 본 가장 최악의 음악 영화

위플래쉬 감독 다미엔 차젤레 출연 마일즈 텔러, J.K. 시몬스 제작 2014 , 106분 평점 일단 별 감동도 없고 라스트에 전달되는 의미도 없는 영화..

이영화가 어디가 그렇게 감동을 주는 부분이 있는 영화인지는 모르겠지만 눈꼽하나 만큼 이라도 이영화를 보면서 무엇인가 느껴지거나 재밌다고 생각된 부분이 정말 내가 봐온 영화중 가장 최악일 만큼 아무것도 없는 영화였다. 거기다 드럼 가르친다는 교수(?)

인지 먼지 하는 사람의 지도력은 거의 빵점... 저런 사람밑에서 멀 배울게 있나 싶을 정도 단지 이영화에서 유일하게 정말 멋있다고 느낀 부분은 드럼 연주를 하는 배우의 열정이었음 비록 연기지만 저런 수준까지 연기하기 위해 얼마나 피나는 노력을 했을까?

라고 생각하면 정말 영화가 아까울 정도로 배우의 노력은 대단했다. 그것빼고는 정말 아무것도 없는 영화 머...사람마다의 개성이고 나름 느끼는 거라 남들이 하도 좋은 영화라고 해서 봤지만.

극장에서 돈주고 보긴 돈이 넘 아까운 영화. 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