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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한 줄 일기쓰기 - 12.23 (올해의 슈톨렌, 산책하면 만나는 것들, 오늘의 필사)

 매일 한 줄 일기쓰기 - 12.23 (올해의 슈톨렌, 산책하면 만나는 것들, 오늘의 필사)

# 올해는 밀도에서 슈톨렌을 구매했다. 마켓컬리 통해 샀는데 다른 제품을 보낸 모양이다.

연락받기 전에 이미 반쯤 먹어버려서 그냥 넘어가기로 했다. 귀차농 # 어쩐지 크기가 작다 했어.

하지만 슈톨렌은 너무 달달해서 어차피 아주 조금씩만 먹을 수 있으니까 괜찮아c 커피나 홍차와 함께 먹으면 너무 맛나다c # 어제 산책 가는 길에 만난 냥이. 실제로 보면 완전 쪼꼬미 아가 냥이인데 눈매가 나름 매서운 포식자냥이었다.

우리 아파트 단지에서 길냥이님들 보기는 어려운데 운이 좋았다. # 평소 산책하며 자주 보는 길냥이님들은 늘 벤치 위, 아래에 몸을 웅크리고 앉아 냐옹거리심. 캣맘분들이 많아 사랑을 받고 자라서 그런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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