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묘. # 어제부터 감기 기운이 몰려온다. 감기 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시작.
지난번엔 기침, 이번엔 재채기. # 감기 걸렸는데 본가 왔다고 가족들은 난리난리ㅋㅋ 그러면서도 뜨거운 차를 건네주고, 맛있는 식사를 차려주는 거 보면 이런 게 가족이지 싶다. (하지만 어젯밤 아무도 내 옆에서 자지 않았...) # 감기를 핑계삼아 느지막히 일어나려고 했건만 우리집 냥이가 나를 감싸네.
밥 달라고 울고, 놀아달라고 울고. 넵, 집사가 놀아드리지요. # 요즘 이초코 최애 장난감.
쥐돌이에서 물고기로 바뀌었다냥. 신중하게 냄새부터 맡는 나는 프로냥이. # 냥냥펀치 가즈아. # 사냥 성공. 2022년도 너의 해가 되겠다, 초코야.
넌 우리집 냥이하고..........
매일 한 줄 일기쓰기 - 10.18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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