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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34

 <동유럽>34

살고 죽는 것은 우리가 정하는 것이 아닌 것 같다. 태어날 때도 내가 정해서 태어나지 않은 것처럼 또한 부모를 선택하여 태어난 것이 아닌 것처럼 하나님이 오라고 하면 가야 하는 것 이 아닐까?

주어진 데로 열심히 살면서 하나님이 주신 꿈과 목표와 비전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최선을 다해서 사는 것. 내 안에 성령님을 모시고 십자가의 도를 누리고 또한 내 안에 가득한 예수님의 사랑을, 십자가의 도를 베풀며 사는 것.

우선 내가 행복, 기쁨, 설렘, 웃음, 즐거움, 명랑, 환함, 빛을 가득 채우고, 누리고 이런 것이 내 안에 가득 차게 되면 저절로 좋은 파동이 흐를 것이고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더불어 그 좋은 파동 속에서..........

<동유럽>34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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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lt;동유럽&gt;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