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 나오는 시기가 아니더라도 다 담글 수 있어요 요즘은 바로 따서 급냉을 해놓고 판매를 합니다 지금 겨울에 구매를 해도 열매가 이렇게 좋아요 아이스박스로 받아서 열었더니 알맹이 하나하나 막 수확된 깔끔하게 얼린상태~급냉한 그대로 배송받았어요 급냉한 복분자는 절대 물에 씻으면 안 돼요 흐물거리고 열매즙이 다 빠져나가 과실주 담글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판매글을 보니깐 무공해로 깨끗한 상태로 재배해 급냉한거니 안심하라고 쓰여 있더라고요 그래도 찝찝하다면 제철 기다렸다가 담그세요^^ 저는 농부님들 말씀 다 믿기때문에 지금 담가서 여름에 시원하게 마실렵니다 큰 그릇에 복분자만 담아서 조물조물 으깨어 주세요 곱게 으깨지 않아도되요 설탕과 술이 들어과 숙성과 과즙이 잘 빠져 나올수 있게 하기위한 과정이니 열심히 으깨지 않아도 됩니다 비주얼이 딸기잼처럼 생겼죠~^^ 으깨어준 복분자에 설탕을 넣어서 이틀 정도 숙성을 시켜야 잘 발효가 된다고 해요 복분자 4kg에 설탕 2kg 넣었어요 잘 섞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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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과실주 복분자주 담그는 법 맛과 향 제 손으로 다 잡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