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그리웠던차에 벙개로 동네 친구들을 만났다 동네에 성시경맛집이 딱!! 마을버스타고 15분 뒤에 딱 도착했다 10년동안 성동구에 살아놓고 처음가본곳..
소주를 한잔하려면 우럭젓국이 잘어울린다 이곳에서 회식을 한 친구가 꿀팁을 주었다 그러나 우리는 맥주를 마실텨!! 갑오징어 가격이 사악하다 대 : 95,000원 중 : 59,000원 소 : 39,000원 우리는 중으로 주문!!
통통하고 실해서 잘 선택한것 같다 예상하던 그맛이다 더하거나 덜하지도 않은 촉촉통통 오징어맛 약간 태운부분은 아래 안보이는곳에 세팅하고 토실토실한 몸통을 이쁘게 쌓아올렸다 우리는 T와 F 를 이리저리 넘나드는 이야기들을 했고 맥주를 셀수없이 먹었다 배도부르고 다음날 문어머리가 된것마냥 무거워서 휘청거렸지만 다시만나고 싶은 친구들. 옥경이네건생선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85길 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중앙시장 입구에서 1분컷 가깝고 줄도 많이 선다...
원문 링크 : 갑오징어구이 옥경이네 건선생의 추억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