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시장을 그리 숱하게 다녔거늘.. 이곳은 처음이다 광장시장에서 그림자도 못본 브런치카페라니… 을지로 4가역 4번출구에서 내려 시간을보니 약속시간이 20분 전이였다 광장시장이 복잡하긴하나 퍼블릭 가든의 지도가 워낙 심플하여 아주 콧방귀를 뀌며 슬금슬금 약속장소로 걸어갔다.
아!! 로또집!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수 없지. 1등 한번 해봅시다~~ 광장시장 ‘남1문’에 못미쳐서 국민은행이 있는데 그건물로 들어간 옆 4층에 위치한다 네?!?! 약도를 봐도 모르겠다 남1문에가서 다시 걸어들어가라굽쇼?!?
와.. 내 도가니..
노 체력저질존 아닐까.. 엘베를 사랑하는데..
이런곳은 어케 찾은 것일까.. 을지로 4가에서 여기까지가 20분이나 걸릴일인가..
약속시간에 겨우 도착했다… 사장님 여기 누가 낙서했나봐요~ 꽃길이 아닌 돌길. 이쁘네~ 응?
요즘 주문 이렇게 해요?? 쭈삣 거리며 카운터로 가서..
맥주부터 달라하니 솔드아웃. 그럼 치킨에 하이볼이요 야외자석을 선호하지만..
쿠션이 있는 안쪽...
원문 링크 : 퍼블릭 가든. 퍼블릭이 맞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