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오전에 짬을 내서 관악산 연주대 에 다녀왔답니다. 관악산 , 가끔씩 다녀오면 좋은 산행길 입니다.
이번 산행은 저 혼자다녀왔어요. 홀로이 산행을 하면 , 꼭대기에서 바람맞으며 잡생각도 정리하고 좋은것 같아요.
관악산 코스 로는 서울대 , 향교 , 사당 등등 여러 코스가 있지만 저는 늘 과천향교 코스로 다니게 되더라구요. 과천향교 주차장을 네비에 찍고 출발합니다.
넓디 넓은 주차장이 아니고 , 도로에 일렬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요. 1일 주차요금 5000원이고 최고 30분 600원 10분마다 200원씩 즉 시간당 1200원 입니다. 관악산 등산로 입구에 펼쳐진 계곡(?)
물이 흐르고 있어요. 등산로 입구에는 등산객들의 목 과 허기를 채워줄 식당들로 즐비합니다.
오늘의 목적지 연주대 입니다. 아침 7시경이 였는데 , 아직도 달이 선명하게 보이네요.
즉 날씨 가 죽여준다 이 뜻이겟죠? 관악산에는 돌이 굉장히 많아요.
작은 돌들이 아닌 크나큰 암석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따가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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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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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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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대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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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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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원문 링크 : 관악산 연주대 - 과천향교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