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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섬세이 테라리움

 성수동 섬세이 테라리움

다녀온지 벌써 5~6개월 정도 된듯한 이곳 성수동 섬세이 테라리움 인테리어 를 직업으로 두고 있고 신기한 아니 독특한 인테리어 디자인이 된 곳이 있으면 , 기회가 되면 꼭 가보려고 하는 나. 하지만 이곳은 그냥 친한 형님이 "야 어디로 와 가볼때가 있어" 해서 끌려간 곳 입니다.

섬세이 테라리움 섬세이 에어샤워 를 홍보하기위해 만들어진 전시 카페 이렇게나 어두껌껌 할때 끌려왓답니다. 이유도 모르고...

신발벗고 입장하세요 란 직원분의 멘트와 함께 어두컴컴한 통로를 따라 입장해봅니다. 어둑어둑한 지하 깊은 땅속 을 지나고 나면 어머나 세상에 맨발로 모래밭을 걸으며 , 자연을 느끼는(?)

이곳나 짠 하고 나타납니다. 또다른 세상이 펼쳐 집니다.

옆에 서있는 양반이 말도없이 끌고온 양반 저리로 가 인증샷 찍어야되.... 사방이 거울로된 이방은 따라오길 잘한것 같은데??

라는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답니다. 하도 오래전에 방문한 이곳이라 순서가 뒤죽박죽 되어 있어도 이해부탁 드립니다.

기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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