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에서 도담빠와 함께 보내는 도담양의 슬기로운 여름방학 생활이지 말입니다.. 무슨 운이 이렇게도 없는지 맛집 가는곳마다 그렇게 문을 닫고..
비는 또 왜그리 오는지.. 거기에 폭염까지..
오마이갓!!! 그래서 이날 저녁은 도담빠 사택에서 간단히 시켜서 냠냠 했지요..
전 진주에서 처음알게된 집인데.. 누구나 홀딱 반한닭 진주점ㅋㅋㅋㅋ 맛있어요..
특히 골뱅이 무침은 장난아니라는거.. 국물떡볶이는 이날 처음 시켜먹어봤는데..
음.... 국물이 너무나 많아도 너무 많아서 라면을 삶아 넣어 먹었떠니 꿀~~~~ 맛!!
아빠집에서도 할껀 해야하는 애미이니.. ㅋㅋ 도담양의 슬기로운 여름방학 생활 2탄 독서교실 마지막 시간이였담니다..
고생했어.. 우리딸^^ 3탄 영어캠프가 기다리고 있는건 안비밀 ㅋㅋㅋㅋ 도담빠와 집에서 점심 함께 먹고 배웅아닌 배웅도 잠시 했지요..
와~~~ 진주 와서 정말 비오는 날만 보다가.. 이렇게 구름이 이쁜날을 보다니..
하지만 밖에 나가면 폭염.. 땀이 줄줄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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