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도담양 1학기 마지막 등교길 담임선생님과 반친구들에게 #여름방학 인사편지를 쓰느라 새벽늦게까지 고군분투해 잠을 얼마 못자 엄청피곤한 녀석 그래도 애미는 너의 맘이 항상 너무 이쁘다.
너의 편질 받으시고 선생님이 너무 기뻐하시고 감동하셨다며.. 좋아해주셔서 도담이도 맘이 좋았단다ㅋ 친구들중엔 편질받고 방학이라 답장을 못줘서 미안하다고^^; 아이들 맘도 여전히 이쁜녀석들이 이리 많구나를 또한번 느낌 방학식엔 급식이 없으니..
뭐가 먹고 싶냐니?! 아묻따ㅋ 그놈에 #짜장면 진짜 면을 너무너무 좋아해 큰일이지만ㅋ 게눈감추듯 먹어치우는 녀석을 보면 안 사줄수가 없다 초딩 통지표는 받을때마다 늘 낯설지만..
그래도 나름 학교생활 잘하고 있는거 같아 다행^^ 5년동안 리더십과 배려, 친절은 항상 한결같이 슨생님들마다 말씀주시는거보면 잘 크고있나보다!! 5천원 주고산 실내화를 2년째 재탕하고 있는데..
왜 발이 안클까?! 여전히 신발들이 220에서 멈춘 녀석!!
잠깐만 신겠지하고 리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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