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 주머니 괜찮으신가요?! 최근 일주일동안 제가 주위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들은말은..
니네집 관리비 얼마 나왔어?! 였네요 ㅜㅜ 다들 50만원이 넘게 나왔다며..
울상을 짓고 정말 춥기는 왜그렇게 추웠던건지.. 저도 난방비 무서워 최대한 낮게 온도 맞춰놓고 춥게 살았다는거죠..
그래서 더 뜨끈한 전기장판 이불속에서 나오기 어려웠던것도.. 난방비를 좀 아끼나 했떠니...
전기세 폭탄을 ㅜㅜ 장을 하도 안봐서 냉장고가 텅텅 비어서 장좀 이것저것 순수하게 먹을것들만 샀는데 저 50만원이나 결재를.. 무슨 한우특뿔 샀는줄..그냥 필요한 소소한것들 샀는데..
그래도 올해는 두집살림은 안하고 있으니.. 조금은 덜하려나요.
그래도 먹고는 살아야하고.. 집콕만 하는데도 왜그리 돌밥돌밥 시간은 딱딱 맞춰서 돌아오는지요^^; 저만 이런거 아니죠?!
1월달은 특히 집콕을 거의 한거 같아요.. 주말에도 문밖출입을 안했을정도였으니까요..
도담빠가 인사발령으로 정신없기도 했고 날씨도 넘 추워서 뚜벅이...
#
겨울방학
#
카레라이스
#
카레
#
집콕
#
집밥
#
요리
#
스파게티
#
배추된장국
#
미스터피자
#
물가
#
더맛구이구이쪽갈비
#
돌밥돌밥
#
김밥
#
된장찌개
#
뚱스포차
#
콩나물밥
#
팥죽
#
군만두
#
풀무원냉동피자
#
치킨
#
쫄면
#
깨순볶음나물
#
마른오징어
#
잡채
#
아르지식판
#
아르지
#
비비고만두
#
비비고
#
보쌈
#
화요
원문 링크 : 한파엔 역시 집콕!! 먹고사는이야기 - 물가가 미쳐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