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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신접종자는 노마스크” 라는 소식 속에, 저의 만보걷기는 벌써 92일째 입니다

 “미국 백신접종자는 노마스크” 라는 소식 속에, 저의 만보걷기는 벌써 92일째 입니다

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나와의 하루약속1. 만보걷기2. 30분 독서3.

포스팅 하나점심식사 후에 가벼운 마음으로 연산동고분군을 산책했습니다. 새들의 지저귐과 산들바람의 여유로움도 느껴보고요.뒹구는 솔방울에 반가운 어루만짐도 걷노라니 두 갈래의 갈림길이 나옵니다.어디로 가야할까?

어디가 옳은 길일까?늘 선택의 순간에 망설여 집니다.이젠 부질없는 고민을 않으려 합니다.그냥 기꺼이 어디든 가려합니다.이 길이 아니면 다시 저 길로 가면되니까.오늘 만보걷기는 18,109 걸음에거리는 13.4 km를 걸었습니다.새로 읽을 책을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지역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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