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나와의 하루약속1. 만보걷기2. 30분 독서3.
포스팅 하나점심식사 후에 가벼운 마음으로 연산동고분군을 산책했습니다. 새들의 지저귐과 산들바람의 여유로움도 느껴보고요.뒹구는 솔방울에 반가운 어루만짐도 걷노라니 두 갈래의 갈림길이 나옵니다.어디로 가야할까?
어디가 옳은 길일까?늘 선택의 순간에 망설여 집니다.이젠 부질없는 고민을 않으려 합니다.그냥 기꺼이 어디든 가려합니다.이 길이 아니면 다시 저 길로 가면되니까.오늘 만보걷기는 18,109 걸음에거리는 13.4 km를 걸었습니다.새로 읽을 책을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지역서점..........
“미국 백신접종자는 노마스크” 라는 소식 속에, 저의 만보걷기는 벌써 92일째 입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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