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타이벡 한 번 먹고 완전 반했었다. 그래서 시킨 타이벡 귤 한 박스 안타깝게도...뽑기 실패인지 노맛이구요 한 박스라....처리를 위해 고심하다가 뭔가 만들기로 (고생은 영나미가ㅎㅎ) 하얀 섬유질을 모두 제거하고 갈고 건더기는 모두 빼고 과즙으로만 힘들게 만든 #홈메이드 #귤젤리 #귤양갱 디테일에 집착하는 나는 식감을 위해 귤을 통채로 넣어줬구요?
그리고 젤라틴을 넣어 만든 젤리와 한천을 넣은 양갱 중 뭐가 더 맛있을지 궁금해서 두 종류로 만들어봤다. 왜냐면 그냥!!!
결론은..내가 잘 못만들었는지...젤리는 식감이 징그럽고? 니글거리는 느낌...이라 양갱이 훨씬 나았다...
돼지껍질로 만들었다고 하니 괜히 거부감이 든달까... 그리고 둘 다 다 못먹고 버림ㅎㅎ....
영나미는 입에도 안댐ㅋㅋ 그리고 남은 귤은 잼으로 만들어서 아주 잘 먹고 있지ㅎㅎ 그리고 우리집 3번째 집들이 우리 부부와 친하게 지내는 건승&언니커플 그리고 건승이가 사온 집들이 선물^0^ #비치바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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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지난 일상 3